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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강하고 학교에서 먹은 것들 먹는 거




이제 공강 시간이 14분 남았어요.
요즘 학교에 돌아와서 먹은 이야기 좀 풀어볼까 합니다 ㅋㅋㅋㅋㅋ






원래 공씨네주먹밥 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주먹밥집 이예요.
개인적으로는 간편하게 먹고 싶을 때 가는 곳 입니다~
주먹밥 하나에 라면 먹으면...... 2시간은 배고파 하지 않을 수 있어여........
제가 먹은 건 참치마요에 담백한 라면 세트 입니다.
저게...... 얼마인지 기억이 안 나요..... 불친절하네요 ㅠ_ㅠ
다음 번에는 영수증을 받아오던가 해야겠습니다.
라면은 담백한 거랑 얼큰한 거? 이렇게 두 가지 종류인데 저는 담백한 걸로 먹었습니다.
라면 위에는 누룽지가 올라가 있어요~
여기 근처에는 인라면, 카모메 등이 있어요~





정문 앞에 있는 김밥천국 부대찌개 예요.
의외로 얼큰하고 햄도 많아서 찹찹찹 하면서 잘 먹었습니다.





명지대 학생회관 2, 3층은 식당인데요 2층은 교직원, 3층은 학생 전용 입니다.
12시 40분 부터 교직원 식당이 학생들한테도 개방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없으면 학생 식당 가야 합니다.....
소세지 오므라이스 인데 저게 3,700원인가 할거예요.
그런데 그냥 그 가격으로 한 층 더 내려가서 교직원 식당 가던가 왕돈까스 먹던가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명지대 학생식당은 저렴하고 외부인, 학생 구분이 없지만 전 그냥 밖이 나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명지대 학생회관 4층 구석에 있는 폴 주니어 예요~
저는 자주 갔었는데 이번 학기에는 자주 못 가게 되네요 -_-;
봉골레는 저에게 너무 어려운지라 외식으로 파스타를 먹으면 무조건 오일만 먹습니다.
다음부터는 자주 가야 겠어요!




아무래도 5학년 이고 가진 돈도 적다 보니 이번 학기는 학교 앞 가성비 최고의 음식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 될 듯 싶네요.
돈까스도 먹으러 가야 하는데..... 치킨두여......
저희 학교 근처에 사시거나 학교 학생이신 분들은 괜찮은 식당 제보 부탁 드립니당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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